보호자 안내
우리 아이 마음 알기
이 시기에 흔한 모습인지, 조금 더 살펴볼 모습인지 함께 짚어봐요.
지금 바로 도움을 받으세요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기다리지 마시고 도움을 청해 주세요.펼치기
- 할 수 있던 것을 못 하게 될 때 — 하던 말이 줄거나, 놀이·배변이 되돌아갈 때
-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거의 없고 눈을 맞추는 일이 드물 때
- 자기 몸을 다치게 하는 행동(머리 박기, 물어뜯기)이 반복될 때
- 갑자기 멍해지거나 의식을 잃는 듯한 모습이 있을 때
- 사고·재해·폭력처럼 큰 일을 겪은 뒤 아이가 급격히 달라졌을 때
- 아이가 다치거나 위험에 놓였다고 느껴질 때
- 부모님 자신이 감당이 안 되거나, 아이를 해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사업 관련 문의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어린이집으로 연락해 주세요. 담당 선생님이 사업단과 연결해 드립니다.
아이 나이를 골라주세요
기관에 적응하고, 옆에서 놀던 아이가 함께 노는 아이가 되는 시기
어린이집·유치원 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등원, 친구 관계, 배변처럼 새로운 걱정이 한꺼번에 생기는 시기예요.
떼를 쓸 때
세 살인데 아직도 떼가 줄지 않아요
두 살 때보다 줄어드는 것이 보통이에요. 다만 기관에 다니기 시작한 무렵이라면 잠깐 다시 늘 수 있어요.
이 시기엔 흔해요놀라시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에요지나치기 쉬워요, 조금 더 지켜봐 주세요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떨어지기 힘들어할 때어린이집에 안 가겠다고 매일 아침 울어요
아침에 우는 것보다, 들어간 뒤에 어떻게 지내는지가 더 중요한 신호예요.
이 시기엔 흔해요놀라시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에요지나치기 쉬워요, 조금 더 지켜봐 주세요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친구와 부딪힐 때친구를 때리고 장난감을 뺏는다고 해요
이 나이에 함께 노는 법은 아직 배우는 중이에요. 어른이 말릴 때 멈추는지, 얼마나 세게 하는지를 봐주세요.
이 시기엔 흔해요놀라시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에요지나치기 쉬워요, 조금 더 지켜봐 주세요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배변기저귀를 뗐는데 자꾸 실수해요
기저귀를 떼는 시기와 속도는 아이마다 크게 달라요. 되돌아가는 것도 이 과정의 일부예요.
이 시기엔 흔해요놀라시지만, 자연스러운 일이에요지나치기 쉬워요, 조금 더 지켜봐 주세요도움을 받으면 좋아요
이 안내는 일반적인 발달 정보이며, 우리 아이에 대한 진단이나 평가가 아닙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와 모습이 다릅니다.